여전하죠..
워낙 정리 못하고 분류 못하는 사람은
넓은 평수가도 그저 그렇겠지요.....
하기도 싫고 의욕도 없내요.
신혼에 둘이 살땐 집이 널찍했는데
애가 성인이 둘이니
아무리 정리를 해도 표도 안남.
애들이 크니 옷이 너무 많아져서요.
작성자: 123
작성일: 2026. 05. 11 12:28
여전하죠..
워낙 정리 못하고 분류 못하는 사람은
넓은 평수가도 그저 그렇겠지요.....
하기도 싫고 의욕도 없내요.
신혼에 둘이 살땐 집이 널찍했는데
애가 성인이 둘이니
아무리 정리를 해도 표도 안남.
애들이 크니 옷이 너무 많아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