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혼 후 삶이 편한건..

시대가 변해도...

남자들은 아직도 내 여자들이 그 엣날처럼 

상하수직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래서 아닐까요?

 

남자 뿐만 아니라

아들을 낳은 시가집의 뭔지 모를 우월감?..작용하고요.

특히 육아로 인한 여성의 수입 공백은 결국 상하 관계로..

끝도 없이 남자와 남자의 가족에게 헌신해야 하는..

그런 관계가 지속되면 여자 입장에서 결혼을

계속 유지하고 싶지 않죠..

가족을 돌보고 아이를 키워도 결국은 소중함을 모르는 남자에게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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