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강말금대사중

오정세 존경한다고

 링위에서 맞고  쓰러지고 조롱받어도

또 쓰고 올라간다고. ㅠㅠ

사람들도 그걸 인정한다..했나..

하는

그대사..

이말이 저는 인간에게 던지는 구원의 메시지 같았어요. 

 

한번 실패하면 포기하는 인간이 많으니 작가가 던지는 메시지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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