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관절 부분(허리, 다리, 어깨, 팔 등등)이
아파보니까
씻고, 닦고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경험을 해 보면
남들에게 냄새 좀 난다고 해서
비난하는 것이 얼마나 부질 없는 것인지 알겁니다.
내 몸 구석구석 닦는것도
아프니까
힘들더라구요.
허리 아파보니까
세수 하는 것도 힘들고
샤워해서 이곳 저곳 닦는 것도 힘들고
앉았다, 일어났다 등등
숙였다 바로 섯다
이런 모~~~든 행위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더라구요.
어쩔 때는 대소변 누는 것도 힘들어서
특히 똥닦는 행위가 얼마나 허리가 아픈지
아파보니 알겠더라구요.
그러니 좀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남들 비난하기 전에
내가 너무 예민해서 남들의 냄새에 더 민감하고 반응하고
솔직히 보통 사람들은 잘 맡을 수도 없는 냄새까지
날 수가 있고
그렇다면
남들보나 내 자신이 너무 예민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닌가~
하면서 생가해 봐야 합니다.
저도 몸이 약하고 예민해 졌을 때는
진짜 소소한 냄새도 힘들더라구요.
그렇다면 냄새 소믈리애님들은
자기 건강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운동을 하고 잘 먹고
몸이 건강하면
냄새에 덜 예민해지거든요.
사람이 건강하면
남들에게 여유로워져요.
그래서 희미한 냄새도 그냥 넘어가게 되거든요.
예민하고 아프면 자꾸 남들에게
짜증내고 남들 탓하고 싶거든요.
자기 자신을 한번 돌아보고
자기 자신의 건강에 더 신경을 쓰기 바랍니다.
남들에게 나는 냄새는
그냥 좀 넘길 수 있을 정도로
운동 또 운동하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