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구리로 있다가 보조 작가로 왔던 여자가 여태까지 봤던 감독님들 최고 라는 소리에
불꽃놀이가 파바박 터지고 사람이 확 펴요.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바뀌죠.
남녀사이의 바람 뭐 이런 쪽으로만 보고 싶진 않구요.
누군가의 인정과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글 쓰다보니 작가가 다른 동백꽃 필 무렵에서도 오정세는 이랬는데?
누군가를 쭉쭉 펴보는 내가 되길
나는 음 내가 셀프로 펴보는걸로 하고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1 10:37
쭈구리로 있다가 보조 작가로 왔던 여자가 여태까지 봤던 감독님들 최고 라는 소리에
불꽃놀이가 파바박 터지고 사람이 확 펴요.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바뀌죠.
남녀사이의 바람 뭐 이런 쪽으로만 보고 싶진 않구요.
누군가의 인정과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글 쓰다보니 작가가 다른 동백꽃 필 무렵에서도 오정세는 이랬는데?
누군가를 쭉쭉 펴보는 내가 되길
나는 음 내가 셀프로 펴보는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