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 54세로 퇴사를 했어요.
이미 국민연금 납부기간은 다 채워서 따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직 연금 받는 시기까지 많이 남아서 조금이라도 넣어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임의가입자로 넣을수 있다고 해서 96,230원부터 60만원까지 넣을수 있다는데 조금이라도 넣을까 싶기도 하네요.
혹시 저처럼 퇴사하고 더 넣으시는 분 계신가요?
부담없는 액수를 정해서 넣어볼까하는데 아니면 그냥 다른데 (적금)넣는게 나을까요?
작성자: 우리랑
작성일: 2026. 05. 11 09:26
올해 만 54세로 퇴사를 했어요.
이미 국민연금 납부기간은 다 채워서 따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직 연금 받는 시기까지 많이 남아서 조금이라도 넣어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임의가입자로 넣을수 있다고 해서 96,230원부터 60만원까지 넣을수 있다는데 조금이라도 넣을까 싶기도 하네요.
혹시 저처럼 퇴사하고 더 넣으시는 분 계신가요?
부담없는 액수를 정해서 넣어볼까하는데 아니면 그냥 다른데 (적금)넣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