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이는 정리를 하지 않아요.
속옷을 벗은 자리에 두고
휴지를 쓴 자리에 올려두며
서랍을 열어놓고 닫지 않아요.
저는 20년째 따라다니면서 빨래를 줍고 휴지를 버리고 서랍을 닫아요.
포기하려고 해봤는데
아이는 쓰레기속에서 잠을자고
집은 끝없이 너저분해요.
힘들어요.
혼자살고 싶어요.
제가 포기하는게 답일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1 08:49
남편과 아이는 정리를 하지 않아요.
속옷을 벗은 자리에 두고
휴지를 쓴 자리에 올려두며
서랍을 열어놓고 닫지 않아요.
저는 20년째 따라다니면서 빨래를 줍고 휴지를 버리고 서랍을 닫아요.
포기하려고 해봤는데
아이는 쓰레기속에서 잠을자고
집은 끝없이 너저분해요.
힘들어요.
혼자살고 싶어요.
제가 포기하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