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반전카페)영어낭독. 까이유, 인턴 모집합니다

엄마의반전인생.  엄마들의 영어모임입니다.  오프라인 모임입니다. 

 

82쿡에서 시작한 엄마들 영어공부모임. 친목, 교제, 사적 대화, 단톡 금지입니다. 모여서는 영어를 그냥 듣고 읽기만 합니다.  '영어낭독'  오직 그것만 하기 위해서 규정이 아주 까다롭습니다. 지각결석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예습 복습 없이 모임에서 같이 읽기만 합니다. 숙제도 없어요.  현장에서 모여 읽습니다. 순도높은 엄마들 영어모임, 하나쯤은 있어도 좋지 않을까 했고, 무식해서 용기를 냈습니다. 

 

반전카페 처음 시작할때부터 생각한 것이 있어요. '대충 할꺼라면 시작하지도 말자'. 지금도 모임을 시작할때마다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말입니다.  2시간 동안 완전한 영어몰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임은 반전카페가 유일합니다.  수없이 찾았으나 어디에도 없어서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장소는 양재동. 주차 가능합니다. 

 

 

까이유. 신규반입니다. (토 10시~12시, 5월16일 시작.  8주)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58209

 

 

인턴. 계속반입니다 (일 10시~12시, 5월17일 시작.  8주)

2인만 더 받습니다. 영화 1/4(대본1/3) 가량 읽었습니다. 

이후부터 시작합니다.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58208

 

 

모임 후기입니다. 대충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57578

 

 

목표는 이렇게 읽는 겁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녹음한것입니다. 

까이유 읽어봤어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58304

 

라푼젤 전 대사를 19분대로 읽어봤어요. 

https://naver.me/5kPkckgt

 

 

까이유는 제가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한 교재라 애정이 많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아주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단 아주 쉽지는 않은것이, 우리는 아주 똑같이 읽을 거거든요. 똑같이 따라읽는게 처음에는 쉽지 않아요. 그래도 초보자가 가장 도전해볼만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까이유에 있는 문장만 자유롭게 구사해도 웬만한 쉬운 회화는 가능합니다. 저도 까이유로 영어 말문을 열였습니다. 까이유가 계기였어요. 

 

인턴은 쉽지 않습니다. 진짜 어려워요. 속도가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 열심히 읽어보니, 많이 읽은 앞부분은 잘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혼자 공부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요. 그래서 함께 읽습니다. 혼자는 어렵지만 함께는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또 외롭거나 우울한 분들도 환영합니다. 제가 영어낭독하면서 많은 것을 극복했어요. 사교나 교제는 없지만, 함께 낭독하면서 느끼는 연대감도 대단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함께 낭독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매우 큰 의미가 있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젊었을때는 영어가 먼저였지만, 지금은 낭독이 먼저가 되었어요.  

 

네이버 카페, 엄마의 반전인생은 엄마들의 '자력갱생 영어모임'입니다. 카페는 영어자료, 수업 공지, 영어공부인증, 연락 등등을 위해서 운영합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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