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욕실에서 반신욕하고 있다가 불이 갑자기 나가서 깜짝 놀랐어요. 무섭기도 하고요.
하필 님편도 출장가 있는데.
대충 옷입고 내려가봤는디 경비아저씨도 영문을 몰라 하셔요. 집안에 손가락만한 랜턴 하나 있어서 그 불빛에 의지하고 있네요. 집에 양초 하나쯤 준비해놔야 겠어요.
그나저나 불이 다시.들어 올런지 모르겠어요
심난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0 23:08
이 시간에 욕실에서 반신욕하고 있다가 불이 갑자기 나가서 깜짝 놀랐어요. 무섭기도 하고요.
하필 님편도 출장가 있는데.
대충 옷입고 내려가봤는디 경비아저씨도 영문을 몰라 하셔요. 집안에 손가락만한 랜턴 하나 있어서 그 불빛에 의지하고 있네요. 집에 양초 하나쯤 준비해놔야 겠어요.
그나저나 불이 다시.들어 올런지 모르겠어요
심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