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거주중인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갈 수가 없어서 지금 지내는 곳에서 아랫쪽 왼쪽 끝에서 두번째 치아를 임플란트 했습니다. 뼈이식이라고 하나.. 그것도 했구요.
담당 치과의사랑 예약 잡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하여간 1년간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한국하고 시스템, 접근성 및 금액이 너무 달라서 비교 하면 속 쓰리니 그건 패쓰 하겠습니다.
임플란트 하고 3일째인데, 식사 하고 나면 음식물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끼는데 이게 정상인가 싶네요. 씌운이도 이정도는 안 끼거든요. 다시 조절 해 달라고 해야 하는지 한 1-2주일 더 기다려 지내면서 더 두고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치간솔을 자주 쓰라고 설명을 듣긴... 신경이 너무 쓰이네요.
고기 먹으면 당연히 끼고요, 방울토마토 먹었거니 그 껍질고 끼고.. 아우..지저분한 설명 죄송해요..
임플란트 하신분들 계시면 좀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질문 추가 하겠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치실 할때 임플란트한 치아의 치간이 다른 치아 보다 넓어서 치실 넣을때 덜 빡빡하게 넣어지는 느낌고 정상인거 겠죠? 답변 주신 뷴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