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시어머니는 없구요..
그냥 중간자??여자쪽에 치우친??(제가 여자니까) 입장에서... 시어머니가 며느리 이름부르는거 별로인 것 같아요
그냥 시어머니들이 며느님들에게 새아가 라고 불렀으면 좋겠어요
"~누구야 " 이렇게 부르는거
실제 들어보니 별로에요
그냥 언년아 삼월아 이런 느낌이에요
며느리가 친하고 딸같고 그래서 이름부르는게 아니라 그냥 아랫것을 부르는 ~야 야 느낌요?
아직도 여전히 많은 장모들은 사위이름 많이 부르지 않고, 자네, O서방, 이렇게 하지
민수야, 동훈아 이렇게 부르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 같은데
근데 왜 많은 시어머니들은 며느리 부를때 지현아, 수연아, 이렇게 부르나요
단적으로 대비가 되잖아요
82시어머니들 참고하시라고 적어봤네요.
누가 뭘로 부르든 뭔 상관이냐 하시겠지만, 호칭이란게 정말 중요한 거잖아요, 이름부르는거 묘하게 느낌 별로에요
아무리 다정함을 담아 부르는 이름이라도, 차라리 새아가로 부르심이 어떨지..
노티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새아가가 격떨어져 보이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