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 당원
1300
여명이
10
일 집단 탈당,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10
일 국민의힘 책임 당원 및 평당원
1325
명이 탈당하고 김 후보를 지지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달
28
일 국민의힘 책임당원
347
명이 탈당 후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 데 이은 두 번째 합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0264?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