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50대 직장맘인데요.
대문글 보고 놀라서 적어요.
집에 들어와서 남의 개 가지고 간 애 혼내지 못하나요?
제 아이는 벌써 대학생이라 아이들과 엮일일이 1도 없지만
잘못 저지른 아이한테 혼내지도 못하는게 요즘 세태인가요?
시골 도시 문제가 아니라 조금 충격받아서 물어요.
작성자: 지나다
작성일: 2026. 05. 10 19:15
저 50대 직장맘인데요.
대문글 보고 놀라서 적어요.
집에 들어와서 남의 개 가지고 간 애 혼내지 못하나요?
제 아이는 벌써 대학생이라 아이들과 엮일일이 1도 없지만
잘못 저지른 아이한테 혼내지도 못하는게 요즘 세태인가요?
시골 도시 문제가 아니라 조금 충격받아서 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