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항시 바쁘게 사셨던 분이셔요.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식당도 함께 접고..
약간의 무기력감이 온것 같으셔요.
사실 작은 빌라 자가에 연금이 조금, .
그리고 하루시간 3정도 경제활동을 하시긴 합니다만.. 하루종일 남는 시간이 정말
힘든 가봐요.. 친구도 없으시고.
(고된일은 못 하십니다.)
주민센터에서 일주일에 두번 요가 하십니다.
비슷하게 어디에 가셔서 돈 안드는 취미나
배움활동을 하시면 될까요?
주변 동네 사찰을 보니 불교대학은 있으나..
심층적으로 머리싸매고 하는 것은 싫어하시고..
주로 어떤것 하세요?
*글 추가
시어머님 성향상 노래교실은 잘 다니실것 같은데
주로 어디에서 배우시나요?
제가 어디로 알아봐 드리면 될까요?
돈이 많이들면 안되구요.ㅠ*
*다른 취미도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많이 알아둬야 여기저기 제안을 시어머니께
잘 해 드릴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