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도 나타난 박민식 개소식, 한동훈 옆자리엔 '찰밥 도시락' 할머니
https://v.daum.net/v/20260510162753087
조갑제도 모셔오는 한동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형근 후원회장은 왜 초대를 안할걸까요?
이름만 빌린, 아무것도 아닌 후원회장이라면
조갑제를 올리든가, 찰밥 할머니를 올릴것이지.
아니면 진형구 또는 진은정으로.
지난 3년동안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에게
아주 호되게 당해서
한동훈의 말도 안되는 변명에 화가 납니다.
남들에게는 사사건건 시비걸고
해명하라고 날마다 싸움걸면서...
정작 본인은 말장난 뿐이니
중도층이 지지할 마음이 생기겠어요?
윤건희와 국민의힘에서 흔하던 그 개사과 조차도
한동훈에게는 찾아볼 수가 없어요.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죠.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왜 자꾸 대권, 청와대 언급을?
부산 북구가 그렇게 우습냐?
권력병, 정치병, 대통령병에 심하게 걸려서 망상에 빠졌네요
현실은 박민식에게도 지고 있으면서 청와대...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