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고 낮이고 뛰는
윗집 때문에 미치겠네요.
새벽에도 뛰어서 자다가 깨고
골이 둥둥 울리고 스트레스 받는데
직접 얘기를 못하니 관리소를 통해서
해도 그때뿐이고 계속이네요.
원만하게 해결하신 분들 혹시 없나요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6. 05. 10 15:54
밤이고 낮이고 뛰는
윗집 때문에 미치겠네요.
새벽에도 뛰어서 자다가 깨고
골이 둥둥 울리고 스트레스 받는데
직접 얘기를 못하니 관리소를 통해서
해도 그때뿐이고 계속이네요.
원만하게 해결하신 분들 혹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