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아니고 국산제품 만원초반대인 경추베개인데요.
화장실 가느라 밤에 깨는 편인데 아침까지 통잠 자는 등
숙면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근데 1주일 사용 후 베갯잇 간다고 커버 벗기니
솜 겉면에 안의 충전재 스폰지? 부스러기 들이 붙어 있더라고요. ㅠ
베개솜도 오리털 이불처럼 사용하면 안의 충전재가
빠져나오나요?? 겨우 1주일 사용한 건데 불량인지?
같은 가격대 중국산 피해서 국산 산건데 너무 싼 거라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닥터 어쩌고 하는 10만원 넘는 비싼 경추베개들은 이렇지 않죠?? 이렇게 베개솜 부스러기가 1주만에 빠져나오는 건 처음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