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전문직은 아님 키 조그마함 고로 피지컬 .... 내가 딸린? 다고 생각되지 않음)
부부끼리 치열하게 돈벌고 있음
경제적 지원은 커녕 아이 어릴때에도 맡겨준적 없음)
외식을 하는데
먹고 있으면서 한명 한명 A 많이 먹게라잉
B 자네도 더 먹어라잉 CDEF ...
치사스럽지만 같은 공간에 있는 저는 제이름이 나오는걸 강제로 대기하지만
역시나 20여년 이짓거리
나만 쏙빼고 많이 먹거라 요 말씀
"이번엔 내가 살께~ " 역시나 말만
하지만
다른 어르신처럼 슬쩍 먼저나가서 계산은 한번이 단 한번이 없었음
희안함 사람 다루는게 당하는 사람만 알게되는 묘한 분위기
당한 내가 말해봤자 부정적으로 시어머니를 보게 된다면서 툴툴거리기뻔하기때문에 말 안함
남편은모름
대나무숲에 적어놓으니 속이 어느정도 해소됨요
아참 예단 천만원해왔는데
누나들 한복값 안준건가요?
전세값의 1/3 내놓고 살림살이도 다 내돈으로 넣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