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2에서 읽은 글중에서

문득문득 생각나는 부러운글

남편에게 트세권에살고싶다는말에 

얼마후 남편이 트세권은 좀 힘들고

코세권은 어떠냐해서 코세권으로 이사했다고 

필요한거있으면 집앞 코스트코가서 필요한거 달랑달랑

사오신다는글

결혼생활 내내 내재산 축내고 부채만 늘려오는 남편과 살다보니 따박따박 돈벌어오고 알아서 재테크하는 남편둔 얼굴도 모르는 회원분글이 부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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