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들 저 부러우실 거에요

남편과는 주말부부, 외동 아이는

대학 가면서 기숙사.

저 혼자 뒹굴뒹굴 넘넘 좋아요.

제가 결혼하며 경단녀였는데

뒤늦게 40대 후반에 강사로

성공했어요. 작년에 10개 학교

출강. 저의 성공은 남편과의

주말부부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날씨 좋은데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혼자 커피 마시며 이렇게

82쿡 들여다 보는 것만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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