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과선택 후회막심이요ㅜ영업 당했네요ㅜ

이미 170만원 선결제하고 본도 떴는데 그 과정이 최악이네요ㅜ ㅇㄷ 치과 여길 왜 갔을까ㅜ 마침 어금니 임플란트가 빠져서 서울까지 가기 그래서 동네병원도 잘 안해주려고 해요 이병원을 그래서 찿아갔는데ㅜ 실장인지 이 여자가 치료실 의자에 앉은체로 사진 다 찍어서 의사 보여 주더니 바로 가격 얘기하고 진행ㅜ 말은 어찌나 잘하는지 등신마냥 어뭇거리다 결제 턱하고 왔어요 그래도 다른데 가서 상담을 더 할걸ㅜ 신경치료를 이에다직접 두번 주사를 놓더라고요  14년전 위에 앞니두개를 붙혀서 끼운거 였는데 사용하는데 아무지장없고 다만 최근 좀 검게 보이더라고요 씌운거 뜯어내보니 검게 변해있는데 이걸 아무 조치도 안하고 그냥 본을 떠요 본뜨는 과정에 아래 임플란트가 빠졌고요 가짜 치아 본뜨고 다듬는거도 건성건성 턱 붙여서 혀가 계속 스쳐서 아프고 진짜 다 건성건성 하는거예요 임플란트 빠진것도 실장도 모르고 그냥 기공소 보내고 난 혀가 이 닿는거 신경쓰느라 빠진줄을 저녁 먹을때나 알았네요 다음날 전화하니 이틀뒤에 붙혀준대요 와 밥도 못먹고 있는데 화가 치밀더라고요 담날 바로 해달래서 가서 붙이고 앞니 불편 말했더니  이 여자가 혀 닿는 부분을 한번에 훅 도려내는데 소리에 놀라고 공포스러워서 두손을 다 들었는데 아무 말없이 끝까지진행 하더라고요  너무 무서워서 질려서 나왔어요 한마디도 못하고 ㅜ사과 한마디도 못듣고ㅜ 나 어쩌나요 왜 자꾸 판단력이 떨어 지는지 ㅜ 그냥 하소연이요 내일모레 화요일 씌우러 가는데 의사한테 직접 해달라고 해도 될까요 ? 이 여자 간호실장인지 너무 무섭고 싫어요 해꼬지 할까봐요 진짜 170만원을 내는데 의사한테는 처음 빠진 임플란트 붙혀주고 신경치료 두번이 끝 딱 10분도 안될듯ㆍ치과 선택이 이렇게 중요 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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