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밥차려놨다고 소리질러도

짜증나네요

아침에 밥차려서 애 학원 보내고

늦잠자던 남편 일어났길래

차려놨는데

불러도 안나와서

30분있다치웠어요

 

 

차려놨는데

안나와서 치웠다니

내눈으로 안봐서 못  믿겠대오ㅡ

미친,,, 이런말이 절로 나와요

계속  지가안봐서 안차린거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