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사람들 만나면
제가(사는게) 편해보인다는말 많이 들어요.
작년 12월 이혼했고 아무도 제가 이혼한걸 몰라요.
어제는 스케일링하러 단골 치과갔는데
저를 아는 카운터 실장님이
컨디션이 많이 좋아보인다는거예요.
제가 재차 물으니 작년 재작년보다 컨디션이 많이 좋아진게 느껴져서 물어본거라고해서 또 놀랐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게 싫은놈(엿같은 시가 포함)
안봐도되니 맘편한게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나봐요.
작성자: 드디어 나도
작성일: 2026. 05. 10 10:27
요즘 새로운 사람들 만나면
제가(사는게) 편해보인다는말 많이 들어요.
작년 12월 이혼했고 아무도 제가 이혼한걸 몰라요.
어제는 스케일링하러 단골 치과갔는데
저를 아는 카운터 실장님이
컨디션이 많이 좋아보인다는거예요.
제가 재차 물으니 작년 재작년보다 컨디션이 많이 좋아진게 느껴져서 물어본거라고해서 또 놀랐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게 싫은놈(엿같은 시가 포함)
안봐도되니 맘편한게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