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을 떠올렸을 때 일말의 애틋함이나 불쌍함 그러니까

어떠한 연민도 없으신 분 계신가요ㅡ

제가 그래요

그 인간 떠올리면 화가 주 감정이었는데  이젠 그 감정도. 아까워요

고마운 게 아무리 되짚어 봐도 하나도  없어요

저 평범하게 세금 다 내고 물의를 빚는 일도 없이 눈에 띄는 거  싫어하는 조용히 사는 사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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