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권력은 나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인간이라면 적어도 부끄럽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라는것을 합니다

아무리 권력투쟁에 승리하고 싶어도

지지자들을 선동해서 민주주의  동지를 배신자로 몰라고 시키고

당적이나 옮기면서 막말이나 해대는 뿌리까지 배신자를 등용하는것은 아니지 않나요?

그래서 조선시대에 당파싸움으로 나라를 망조들게 만들었겠지요

지금 민주당 내부의 세력다툼을 보면  뿌리 깊은 DNA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히틀러의 선동정치와 유사하고

일본의 추악함과 다르지 않네요

권력욕에 이성을 잃고 자기 목을 조르고 있는것 같아요

 

민주당 왕당파가 검찰개혁의 의지가 있었나요?

입으로만 검찰개혁 뿐 

유시민이 쓴소리하고 정청래와 김용민의원이 앞장 서서

마지못해 어쩔 수 없이 하는 척 진도 뺀 것 뿐

그 와중에 김민석과 이언주 행보 등등

지금 그거 해놓고  왕당파가 김용남 공천하고

조국 죽이려고  지지자들 선동하는 모습 역겹습니다

조국의 쉐빙선 크게 공헌한 것 맞습니다

민주당이 조국을 폄하하고

국힘보다 더  음해  모략하고 있는  모습

저는 의리없는 인간들 극혐하는 사람으로

이런 의리없고 파렴치하기까지 한 민주당 왕권파들

다음 타겟은 누구일까?

그 댓가는 오로지 국민들 몫이라고 생각하니

분노가 치미네요

선도 없고 악과 손잡기를 주저하지 않고

의리는 개뿔도 없고 국민을 선동하는 정치꾼들

검찰개혁 의지는 감질나게 흉내만 내고

누구 하나 목숨 거는 모습 보이지않고

답답하네요

 

대한민국에서 조국을 죽여서

민주주의에 무슨 이익이 있을까요?

제2  진보주의 정당이 꼭 필요하고

협력하고 상생하면서 민주주의의 꽃을 피워가는게

더 좋은 나라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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