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9학번 입니다. 40대 중반이 훌쩍넘었죠.
이제 아들딸 곧 대학입시를 치료해야 되는데,
저희 때와은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저희 때는 사범대 교육대 정말 엄청 높았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게 한의대를 아슬아슬하게 못 갔던 애가 교육대를 가더군요.
근데 그마저도 좋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선생님들 취급 받는 거 보면 정말 그때 실수 했었던 친구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요즘은 선생님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는데 요즘은 어느 정도 라고 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