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서랑 비교하는 시어머니

동서가 그리고 도련님이 얼마나 잘 하는지 

질투유발인지 죄책감 유발인건지

관심없어 하거나 

어머님 정말 복받으셨어요~ 남의 얘기 듣는 것처럼 반응해도

지지않고 얘기하세요 ㅎㅎ

걔네야 그래야겠죠

애 교육비 다 대주고 

여행비. 골프비에 차 사주고 다 해주는데요 ㅎㅎ

둘째네는 연봉도 적은데 애 교육비로 

허덕 거린다고 저한테 계속 말하면 뭐해요

손목이고 귀걸이고 명품쥬얼리 하고 다니는데 ㅎㅎㅎ

자력으로 사는 저희에게 뭘 기대하시는건지?

증여도 상속도 그 집 다 줄거 기정사실인데

알아서 잘 사는 우리한테 뭘 그리바라시지

역차별 하시면서 애정과 관심 케어바라는 건 너무 욕심아닌가요

햔번씩 큰며느리 노릇 둘째가 다한다며

너는 걔한테 고마워해야한다

한게 뭐있냐 하는데 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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