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손수건 타월
장롱에 쳐박혀있는거
꺼내쓰라고ㅠ햇어요..
남편이..손수건이 없다고 해서
저도 저절로
죽기전에 다쓰고 가라고 ㅋㅋㅋㅋㅋㅋ
이말이 나왔어요.
유행지나면 결국 버리니까
있을때 팍팍 쓰자고..
저 55세 ㅋㅋㅋㅋ 남편 58세
작성자: 00
작성일: 2026. 05. 09 19:34
양말 손수건 타월
장롱에 쳐박혀있는거
꺼내쓰라고ㅠ햇어요..
남편이..손수건이 없다고 해서
저도 저절로
죽기전에 다쓰고 가라고 ㅋㅋㅋㅋㅋㅋ
이말이 나왔어요.
유행지나면 결국 버리니까
있을때 팍팍 쓰자고..
저 55세 ㅋㅋㅋㅋ 남편 5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