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서울 왔는데 숙소가 짜증나요.

싼게 비지떡이 맞아요.

모텔 아니고 호텔이래서 예약했는데.진짜 이렇게 엉망인 숙소를 잡은  나에게 화가 나요.

아침에 갑자기 출발해서 호텔도 급하게 잡기도 했고 목적지  숙소도 별로 없어서 선택의 여지도 없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일줄은 몰랐어요.

창문틀에는 먼지가 그대로 있고 구석에는 모래같은 먼지. 천장은 물이 새었었는지 그 자리만 색이 다른  벽지로 발라져있고 살짝 내려앉았어요.

데스크에 항의하니 만실이라고만 하네요.

시골 고택도 잘 다니는데 아무리 저렴한곳이라도 이 정도인곳은 없었어요.

진짜 화가 나서 미치겠어요.

평소 숙박에 돈 쓰는게 아깝다고 생각했었는더

다시는 저렴한 숙소를 픽하지않으렵니다.

 

조금 떨어진곳이라도 다른 곳에다 숙소 정할건 그랬어요.

너무너무 화나고 속상해죽겠어요.ㅜ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