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중고등때 개망나니였다가 건실하게 살고있는 사람 있나요

희망 좀 가져보려고요.
있으면 제발 말해주세요.

근데 과장되거나 그런거 말고 직접 본 것만.

공부는 당연히 안하고,
흡연하고 
용돈은 2시간만에 다 써버리고
약속 안지키고
관계에서 끌려다니고 왕따 당하고
공부는 당연히 안합니다. 

집에 붙어있질 않고요 

그냥 평범하게만 살면 좋겠어요. 
사기 안당하고 사기 안치고 자기 밥벌이만 하면 소원이 없어요.
요새 너무 무기력하고 희망이 전혀 안보여서요

충고는 조언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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