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한모 부친거랑 김치
딱 이렇게 반찬 두 개 놓고
밥 먹었어요.
속이 편안하고,
이렇게 먹으니 오히려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씹어먹게 돼요.
맛있는 게 많으면 뭔가 정신없이 먹게 되거든요.
작성자: 밥
작성일: 2026. 05. 09 17:28
두부 한모 부친거랑 김치
딱 이렇게 반찬 두 개 놓고
밥 먹었어요.
속이 편안하고,
이렇게 먹으니 오히려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씹어먹게 돼요.
맛있는 게 많으면 뭔가 정신없이 먹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