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올해 지금까지
4천으로 시작해서 1억1천이 됐어요.
저는 무지하게 사팔 사팔했어요.
매수했던 종목을 세어보지 않았지만
아마 스물~서른 개 정도.
이름난 종목은 다 건드려본 거 같아요.
한 종목을 두세네 번까지 사팔 사팔...
수도 없이 사팔 사팔 했네요.
얼마나 사고 팔았는지, 원금은 4천인데
거래금액이 5억원이에요.
증권사에서는 수수료를 많이 받아서인지
레벨을 올려주네요. ㅎ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수익이지만,
맨 처음에 샀던 삼전하닉을 가만히 뒀으면
더 큰 수익일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