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남매가 그닥 잘되지 못해서 자랑할게 없는건 사실이지만요 밥먹고 사는 정도고 기본적인 도리는 합니다
자식 앞에두고 난 남들 자식 자랑하는데 자랑할게 없다고 한숨쉬면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물론 자식들에게 물질적으로나 여러면에서 최선을 다해 잘해줬고 사랑하는 마음은 엄청 큰데.. 지혜로움은 없으시고 성격이 좀.. 이상하시긴 합니다
1.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
2.나도 남들 부모자랑 할때 나도 할거없는거 마찬가지다 그런 얘기 하지마라고 되받아친다
3.다른 의견 있으시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