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정으로 중도 퇴실하고
공실로 월세만 내고 있어요.
제가 타 지역에 있는 관계로 공실된 원룸은 못 가보고
부동산과 연락하고 관리인에게 연락중인데...
이미 새 세입자가 입주한 걸 오늘 알았습니다.
부동산에서 비번 알려달라 해서 알려주니
안 열린다 하고 문 앞에 택배가 있대서
이상하다 싶어 관리인에게 연락했어요.
그랬더니 그제서야 인정하네요.
근데 언제 몇 월 며칠에 새로 들어왔는지를
알려주질 않네요.
그래야 계산할거 하고 보증금을 돌려받는데...
어찌 처신하면 될까요?
관리인과는 월요일에 통화 다시 하고 정산하기로
했고 건물주 대신 이 관리인이 모든 걸 담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