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전원주택에 온지 3년차에요. 처음엔 2마리로
출발(성별도 모름)했는데 어느덧 10마리에요.
고양이에 무지해서 딱 사료랑 물만 주고 집도 없어요.
그래도 밥때 되면 나타나서 꼬박꼬박 줬더니
어느날 새끼를 데려오고 그 새끼가 또 새끼를 낳더니
이제 10마리에요. 태어난지 일년도 안됐는데
새끼를 베서 충격 받았어요. 귀엽다고 샹명을 함부로
거두는게 아니더군요, 그냥 자연의 일부로 둘것을
후회합니다. 이제 사료 그만주려구요.
작성자: 고양이
작성일: 2026. 05. 09 15:20
시골 전원주택에 온지 3년차에요. 처음엔 2마리로
출발(성별도 모름)했는데 어느덧 10마리에요.
고양이에 무지해서 딱 사료랑 물만 주고 집도 없어요.
그래도 밥때 되면 나타나서 꼬박꼬박 줬더니
어느날 새끼를 데려오고 그 새끼가 또 새끼를 낳더니
이제 10마리에요. 태어난지 일년도 안됐는데
새끼를 베서 충격 받았어요. 귀엽다고 샹명을 함부로
거두는게 아니더군요, 그냥 자연의 일부로 둘것을
후회합니다. 이제 사료 그만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