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강훈식, 도공 전관 ‘휴게소 부당이익’ 환수 지시

https://v.daum.net/v/20260504181946932

“전관예우 방지책 마련·위법 사항 수사 의뢰… 공공기관 유사사례 전수 점검”

한겨레21은 앞서 ‘휴게소의 약탈자들’ 기획을 통해 도로공사 퇴직자들이 휴게소의 이권을 장악하며 전관예우를 받는 실태 등을 보도(1609호)한 바 있다. 최근 10년간 최소 60명의 도로공사 퇴직자가 휴게소 운영사에 재취업하거나 관련 창업에 뛰어든 사실을 확인하고, ‘도성회’가 출자회사를 통해 수십 년간 휴게소 운영권을 확보해 연간 27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정황도 함께 보도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원유대사로 원유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UAE가 스텔스 유조선으로

한국에 원유 수송을 해줬다더니

이번에는 휴게소 부당이익까지 환수 지시를 내리고.

대단한 능력자네요. 

일 잘하는 정부답게 한결같이 자기몫을 다 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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