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은 서울살고 지방사는엄마가
어버이날전날 전화해서 자식마다
전화해서 바쁜데 올꺼없고 서운하면
용돈이나보내라네요
어차피 평일이라 못가는데 간다는말도안했고 대놓고 돈보내라고
우리애덜어릴때도 어린이날은
나몰라라 어버이날은 바라고
내생일 당신이랑 삼일차이인데
아는척도안하고 당신생일만소중
친정아버지 생신에도 아무것도안해놓고 나만기다리고있던엄마
며느리는어렵고 형편안좋다고
대학붙었는데 안가면 십만원준다고
옷사입으라고ㅠ 아버지 오십보내고
전화하니 돈없었는데 잘됐다고
두분 팔십넘으셨는데 돈없으면
없다고연락한다네요 당당하게
딸한테 뭐맡겨놓으셨어요? 결혼전에 내명의로 대출받으신거도 안갚고
시집보내셨잖아요 많이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