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시집 장가 다 보낸 엄마이지만. 어버이라는 말도 아직 부끄럽고. 어버이날이라고 아이들이 부산떠는것도 안스럽고 부담스러워요
그냥 지나가면 딱 좋겠는데 ...
어버이= 80세 이상
외롭고 심심한 부모님 한정이면 좋겠어요.
작성자: 엄마
작성일: 2026. 05. 09 12:02
아이들 시집 장가 다 보낸 엄마이지만. 어버이라는 말도 아직 부끄럽고. 어버이날이라고 아이들이 부산떠는것도 안스럽고 부담스러워요
그냥 지나가면 딱 좋겠는데 ...
어버이= 80세 이상
외롭고 심심한 부모님 한정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