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도 엄마이지만

아이들 시집 장가 다 보낸 엄마이지만. 어버이라는 말도 아직 부끄럽고.  어버이날이라고 아이들이 부산떠는것도 안스럽고 부담스러워요

그냥 지나가면 딱 좋겠는데 ...

 

어버이= 80세 이상 

외롭고 심심한 부모님 한정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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