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엄마인데요.
7일에 퇴근하며 미리 예약한 7만원 가량 하는
카네이션 꽃다발을 사 갔어요.
식사는 9일에 좋은 식당 예약했어요.
그리고 8일인 어제는 다른 얘기 하지 않고,
친구들과 약속 있어서
늦다는 카톡만 한 줄 보냈어요.
엄마는 당일인 어제 아무 인사도 없어서
서운했는지, 나가고 안 계시네요.
예약해놓은 식당에도 가기 싫은가 봐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09 11:41
같이 사는 엄마인데요.
7일에 퇴근하며 미리 예약한 7만원 가량 하는
카네이션 꽃다발을 사 갔어요.
식사는 9일에 좋은 식당 예약했어요.
그리고 8일인 어제는 다른 얘기 하지 않고,
친구들과 약속 있어서
늦다는 카톡만 한 줄 보냈어요.
엄마는 당일인 어제 아무 인사도 없어서
서운했는지, 나가고 안 계시네요.
예약해놓은 식당에도 가기 싫은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