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버이날....엄마가 화나는 게 당연할까요

 

 같이 사는 엄마인데요.

 7일에 퇴근하며 미리 예약한 7만원 가량 하는 

 카네이션 꽃다발을 사 갔어요.

 식사는 9일에 좋은 식당 예약했어요. 

 그리고 8일인 어제는 다른 얘기 하지 않고,

 친구들과 약속 있어서

 늦다는 카톡만 한 줄 보냈어요.

 엄마는 당일인 어제 아무 인사도 없어서  

 서운했는지, 나가고 안 계시네요.

 예약해놓은 식당에도 가기 싫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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