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전에 사귀던 남친이 너~~~~~무 가난하고
카드론으로 돈100만원만 빌려 달라해서 해주고
6개월 있다가 또 70 만원 빌려 달라하고
학생운동해서 취업을 못했어요 그친구가
유튜버 금파는 영상보니 전남친에게
남들은 금도 많이 받았네요
저 그놈에게 돈빌려준거 25년 지났는데 받고 싶어요
5년 사귀면서 제가 밥사준것만 기억나네요 ㅜ
암튼 질려서 헤어지고
남편 대기업 다니고 집도 좋아보여
사귄지 6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저때는 예물 몇세트 받는게 유행이였는데
예물 한개도 안해주고 축의금 다 가져가시고
돈한푼 안보태고 생활비 달라고 ㅠㅠㅠ
알고 보니 집만 한채만 있고 돈한푼 없었어요
내복이 가난한 남자 만나는거였나봐요 ㅜㅜ
집도 큰아들 준다네요 생활비는
보기만 해도 재벌같은 막내아들에게 받고
금파는 유튜버 보다 갑자기 열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