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 때문에 지쳐있었어요
수익은 보고 있지만 이게 언제 끝날까
또 다른 좋은거 없을까 수익실현해서 어디에 써야하나가도 이러다 떨어지면 또 괜히 샀네 이럴꺼고
이생각 저생각
아침에 눈뜨면 간밤에 미장소식보고
미장이 올라야 코스피도 오르니까
암튼 마음이 복잡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일찍 산에 오디오북 들으며
걸었어요
아 나도 성지를 가서 내 영혼을 느끼는게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 내가 있는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는게 그곳이 바로 성지가 되는구나
라고 느꼈어요
암튼 마음이 따뜻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