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빌라에 삽니다.

아파트 못 살아서 빌라에 사는 거 아니고

아파트 자체를 싫어합니다.

 

오랜 기간 살았고

살기 편하고

만족감이 높은,

죽을 때까지 살고 싶은

제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저는 아무리 아파트에 살라 해도

살기 싫어요.

 

각자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다른데

빌라에 사는 걸 조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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