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지난 토욜에 미리가서 식사 대접하고 용돈이랑 꽃바구니 드리고왔는데 오늘 안부 전화드리니 심한 감기로 병원다녀오셨다고...끙끙대고계세요

남편 낼 아침 일찍 내려갈께요라고하는데

진짜 연세 많아지시니 병원 문턱이 닳겠어요ㅡㆍㅡ

크고작은 병치레가 끊이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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