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에 미리가서 식사 대접하고 용돈이랑 꽃바구니 드리고왔는데 오늘 안부 전화드리니 심한 감기로 병원다녀오셨다고...끙끙대고계세요
남편 낼 아침 일찍 내려갈께요라고하는데
진짜 연세 많아지시니 병원 문턱이 닳겠어요ㅡㆍㅡ
크고작은 병치레가 끊이지않네요
작성자: 휴
작성일: 2026. 05. 08 21:05
지난 토욜에 미리가서 식사 대접하고 용돈이랑 꽃바구니 드리고왔는데 오늘 안부 전화드리니 심한 감기로 병원다녀오셨다고...끙끙대고계세요
남편 낼 아침 일찍 내려갈께요라고하는데
진짜 연세 많아지시니 병원 문턱이 닳겠어요ㅡㆍㅡ
크고작은 병치레가 끊이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