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에세이나 소설집 보면

서울에서도 가장 가격이 저렴하지만 단독주택과

언덕 계단이 많아서 겨울에 눈이 많이 쌓이는 동네로 묘사되던데...

혹시 부암동?!일까요.

 

프랑스에서 알게된  한국인 수녀님도 지금 동네 이사와서, 동네 언니가 되어  본인 주택 세탁실을 이용한다는 에피소드도 등장하고요.

중간중간  혼자 사는 여자에 대한 질시의 시선도 있지만 동네 이웃주민 할머니와 연대해 살고 있다는 표현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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