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난한 시부모 정말 싫네요

무식하고 배운거 없으면 성품이라도 좋던가

자격지심만 심해가지고

아들이 며느리네랑만 함께 시간 보낸다고 옹심 부리네요

그럼 본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게 해주던가

한시간 거리 좁고 냄새나는 집에 대화도 영양가 없고 같이 만나는게 피곤한데 한달에 두어번 만나는것도 많이 만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대놓고 니 처가 돈 많아서 거기랑만 만나냐? 소리가 입에서 나오는지. 

자녀들 바쁜거 생각은 못하고 자꾸 만나자고 재촉하고 

만나면 쉴새없이 본인 얘기들만 해대는 통에 귀에서 피가 나네요. 

남편도 질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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