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람이나 음식을 칭찬하거나 잘했다 할때
그 살짝 진심이 넘치나 본질적으로는 평가인데 상대 눈치 안보고 자신감있게 칭찬, 단정, 규정하는 느낌이 묘하게 제 말투랑 비슷해요...
늙음의 증거일까요? 제 모습같아 놀랐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08 13:47
특히 사람이나 음식을 칭찬하거나 잘했다 할때
그 살짝 진심이 넘치나 본질적으로는 평가인데 상대 눈치 안보고 자신감있게 칭찬, 단정, 규정하는 느낌이 묘하게 제 말투랑 비슷해요...
늙음의 증거일까요? 제 모습같아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