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혼앞둔 지인딸이 학폭가해자인데

 

가해자는 동네 그냥 안친한 집딸

 

피해가족은 타지역으로 가서

결혼소식을 아직 모르고

가해자는 주제에 비해 분에넘치는 좋은 집안에

시집가는가려는거 같더라구요

다만 이동네 출신이 아니라 이런사실은

전혀 모를것이고

 

피해자는 아직도 정신과 진료도 받으며

힘들게사는데

이 사실을 알려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가해자는 결혼까지 잘해서 잘살게 두고

피해자는 그냥 모르게 놔두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피해부모에게 알려주면

절대정대 곱게 결혼하게 안둘거긴해요

현재 동네 떠나 연락하는게 저뿐이라

소식이 안들어갔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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