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에 왼쪽 아래 사랑니 바로 앞에건 멀쩡한데
그 앞에 어금니가 썩어 뺏어요.
불편없이 살다가
57살때부터 잇몸이 안좋아졌어요.
사랑니 바로 앞에거 뺀자리 옆치아가 다시 잇몸이 붓고 피도 나더니 흔들려서 치과의사 표현에
빠진 치아 때문에 윗니 맞부딪힐게 없는
윗치아가 뿌리가 내려왔다네요
뻑하면 잇몸이 붓고 씹지도 않는 왼쪽인데
음식물이 끼고 칫솔질도 어려워서 치과에 갔는데
약먹고 빼라고 의미없다고만 해서 뺏어요.
그후 사랑니만 남고 사랑니 앞과 그앞 치아는 없고요.
60세되는 날부터
다시 사랑니가 흔들리고 붓고 아픈거에요.
제발로 동네 치과가니 빼야한다고 해서
스트레스 받아하니 약만 줬어요.
약을 먹어도 사랑니가 아픈거에요.
최근에도 다시 아파와서 다른치과에 갔는데
사랑니 뽑고 2개 임플하라고
윗니 내려왔고 오른쪽 어금니가 부담되는
상태라 오른쪽도 영향있고 이전체가 모두 안좋다며
나중에는 한개씩 다 뽑아나간다네요.
무서워서 임플란트 상담받았어요.
국산꺼로요.
1개당 150에 총견적 340나왔어요.
잇몸 신경치료와 사랑니 뽑은걸로
뼈이식 한다해서 12만원 선결재하고 왔는데
수술 무섭고 명칭도 상악골 수술이더러고요
임플란트가 수술이네요..
우선 신경치료도 무섭고
임플란트 수술도 무서워요.
저 고혈압약 먹고 있고
사랑니 뽑는데도 혈압재시 152 나왔어요.
근데 암플란트 수술을 견딜지
엄청 고통스롭더던데
어떠세요?
저 무서워서 왼쪽 아래 2개 없는 상태로 살까
어쩔까 고민이에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