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상철에게 먼저 대화신청 할수는 있어요
그런데 모든걸 다 이해해줄수 있다는듯한
표정과 과한 끄덕임 호응반응 등
상철은 자기한테 관심도 없어서 뻣뻣하기만 하고 자기를 이해시키는 친절한 말 한마디 안했는데, 다 이해됐다는 듯 사르르 녹았다고 하네요. 보는 시청자가 다 자존심 상하네요 진짜
그리고 예고보니 팔짱끼려고 겨드랑이 빌려도 돼요? ... 라니... 띵...
요즘 한의사 인기도 없는데 현숙은 진짜 상철이 좋은걸까요? 아님 한의사라서?
암튼 저렇게 자존심 없는 여자 처음 보네요
본인도 얼마나 민망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