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3년 금연 후 담배를 다시 피네요.

어제 퇴사하는 사람이 버린다고 해서

(그 분도 와이프 몰래 사내에서만 피운듯)

 

아이코스랑 피던 담배 받았다고 합니다.

 

어제 담배 냄새가 나네 하~해봐 했는데

 

아니라고 거짓말 하더군요.

 

그후 가방에서

담배가 나오니 이제서야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넘기기 위해 저를 속이는 남편을 이해할수가 없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솔직하게 말하기 무섭다는데 비겁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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