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사하는 사람이 버린다고 해서
(그 분도 와이프 몰래 사내에서만 피운듯)
아이코스랑 피던 담배 받았다고 합니다.
어제 담배 냄새가 나네 하~해봐 했는데
아니라고 거짓말 하더군요.
그후 가방에서
담배가 나오니 이제서야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넘기기 위해 저를 속이는 남편을 이해할수가 없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솔직하게 말하기 무섭다는데 비겁하게 느껴져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8 08:17
어제 퇴사하는 사람이 버린다고 해서
(그 분도 와이프 몰래 사내에서만 피운듯)
아이코스랑 피던 담배 받았다고 합니다.
어제 담배 냄새가 나네 하~해봐 했는데
아니라고 거짓말 하더군요.
그후 가방에서
담배가 나오니 이제서야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넘기기 위해 저를 속이는 남편을 이해할수가 없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솔직하게 말하기 무섭다는데 비겁하게 느껴져요.